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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앨범 사진..
오늘은 2009년 3월 졸업예정자의 졸업앨범 사진을 찍느 날이다....

졸업이라.....나에게는 왠지 어울리지 않을 것만 같았던 단어였지만.... 지금 현재 내게 가장 가깝게 느껴지는 단어라고 할 수 있다..

정말 우울하다 ..ㅜㅜ

어긋제 갓들어온  1년이 ..벌써 졸업이라니...  표면적으로 비취지는 내모습은 졸업이라고 말하기에  적당하지만..

내면적으로 성숙되지 못한 내 모습들을 보면 아직까지 졸업이란 단어는 내게 그저 거부감만 느껴진다....



지금 생각해보면..정말 학교만한 곳도 없는 것이다..

어떠한 일을 해도 실패라는 단어는 없지아니한가...그저 경험이라는 가치가 생길뿐이지....

4년동안의 내 대학생활은 내  최소수준 MIN에 도달한 것 같다....내 MAX에 도달하기 위해..

난  노력을 게을리 한 건 사실이다....

하지만 더 이상 못했고..잘했고...나불대지도 않을 것이며, 더이상 생각도 자제할 것이다..

난 정말 절실하게 느끼고 있따..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제일 빠르다는 것을...

내나이 23아직 포기하고, 좌절하기에는 너무나도 빠른 나이다....

내꿈을 찾아...미래를 찾아...한번 미친듯이 무엇인든지 해보자  ㅋㅋ 졸업사진..뚱뚱하게 나와서 짜증이다....
by 슈렌ROTC | 2008/09/24 14:48 | My Life Story~! | 트랙백 | 덧글(2)
한 톱스타의 죽음 = 톱스타들의 집합소 ???

또 심심치 않게 오토바이 사고로 홀로 영원한 여행을 떠나는 소식이 들려왔다.

그런데 뜻하지 않는 인물인 이언이였던 것이다.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내가 정말로 남자잡고 멋있다고 한 그 인물이였다.

난생 처음으로 저 남자처럼 되고 싶다고 느낄만큼의 내가 매력을 느낀 남자이다.

그 소식을 듣는 순간 나와는 아무런 관계도, 아니였지만 왠지 모를 슬픔과 섭섭함이 앞섰다.

더이상 그 매력을 우리들에게 보여줄 수 없다는것 때문에 ??  단지 그냥 한 사람의 죽음으로 인해??

무엇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섭섭한 것만은 확실하다..

이언이 세상을 떠나고 3일 후 쯤 난 늦은 밤 캐이블 TV을 시청하고 있었다.

연예정보통신 같은 프로그램에서 이언의 죽음으로 인해 특집 방송을 비슷하게 방송하고 있었다.

이언의 죽음에 대한 의구심이나, 의구점을 일어난 장소, 마지막으로 연락했던 친구, 등 역추적하여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장례식장에 찾아가서, 빈소를 찾아오는 동료연예인들에게 심정이 어떠냐면서..

고인이된 이언씨에게 한마디 해주세요라는 수십명의 기자들의 모습이 보였다.

보는 내내 솔직히 말해서 약간의 재미보다는 흥미는 있었다, 하지만 난 고인에게 한마디, 심정이 어떤지

라는 형식적이고 가식적인 질문은 왜던지는지...다들 똑 같은 심정일텐데...

구지 시청자들에게 저런 모습들까지 저런 이야기들까지 꼭 전해주어야 하는지 .....

한편으로는 이해가 된다. 당연시되는 시청율을 그나마 오르게 하기 위해서는 특종감일테니깐...

그 동료연예인들의 모습을 보기 위해서 사진기를 총 동원해서 구경오는 사람들, 그것들을 찍기 위해

몰려드는 방송사들의 기자들... 그리고 이언의 어머니의 한 말씀 " 제발 좀 자제 해달라...."

참 말 그대로 한 연예인의 죽음이, 그저 다른 사람들에게는 톱스타들의 총집합장소의 불과한 것 같다.

기자들이먀, 그 것을 구경하러오는 사람들 모두 다 이정도의 상식은 있는 줄 알지만, 그 상식보다는 본능이나, 자기의

일의 더 충실한 것 같다.

인터뷰중 내가 또한 좋아라하는 이선균.. 찰영을 하는 내내 불편한 표정을 짓더니...결국은 화를 못참고..

"정말 너무 한 거 아니예요.." 라는 발언을 한다. 그 모습을 보니 내 마음이 너무 아팠다..

연예인들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전부터 많은 말들이 있다.

다시 한번 상기시키면서 하는 말이지만, 공인 그 사람들도 사람이다..

우리와 똑같이 슬프고, 기쁘고, 화나고, 연예인을 우리의 볼거리로 생각해서는 되지 않을 것이다...

더군다나...죽음이라는 가장 슬픈일에.....





by 슈렌ROTC | 2008/09/01 22:08 | My Life Story~! | 트랙백
일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경제 상식...
경제를 잘 안다고 해서 무조건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
만약 그렇다면 경제학 교수는 다 부자라야 옳다.
그러나 경제학 교수들이 생각만큼 부자인 것은 아니다.
 
평균적으로 공대 교수들보다 재테크를 잘 하나고는 말할 수 있겠지만,
 필자가 아는 많은 경제학자들이 세련되고 체계적인 재테크를 하는 것은 아니었다.

경제기자도 마찬가지다.
 경제흐름을 읽는 일이라면 대학교수에 뒤질 이유가 없지만 그들이 남들보다 돈을 잘 버는 건 아니다.
필자 주변의 기자들을 보면 오히려 반대인 경우가 허다하다.
 
이류를 대자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크게 보면 매일 기사에 ?
기다보니 시간이 없고, 윤리적인 문제로 투자를 하기가 어려우며,
또 그들이 아는 경제지식이라는 것이 대부분 경우 피상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돈을 버는 사람 중에는 경제 문외한이 없다는 사실이다.
제대로 교육을 받지 않은 평범한 가정주부가 부동산이나 주식투자를 통해 거액을 버는 경우를
 주위에서 종종 볼 수 있다.
 
그러나 그 주부는 분명 경제에 대한 남다른 감각과 지식을 가지고 있다.
경제학을 공부하지 않았다고 그들을 무시하면 큰코다친다.
 
독자들로부터 걸려오는 전화에서 필자는 이들의 경제지식이 생각보다 탄탄하고 두껍다는 사실에
 깜짝깜짝 놀랄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결론은 뻔하다.
경제를 잘 안다고 돈을 버는 것은 아니지만 돈을 벌려면 최소한의 경제지식은 갖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공부를 해야 한다.
 
극서은 사실에 대한 투자다.
책을 읽거나 경제신문을 읽으면 상식을 높일 수도 있고,
은행이나 증권, 부동산 전문 컨설턴트를 찾아가 경제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도 있다.


※돈을 벌기 위해 경제에 해대 기분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것이 하나 있다.

수요와 공급의 원리다.
모든 경제 문제를 이 기준으로 보면 된다.
 
주가가 오르는 원인은 아주 간단하다.
 주식을 사려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환율이 떨어질 것 같다고 하자.
다시 말해 우리나라 돈의 가치가 달러에 비해 높아지는 것이다.
 
그러면 외국인 들은 달러를 원화로 바꾸려고 할 것이다.
나중에 원화가치가 오르면 그 차액만큼 돈을 벌기 때문이다.
그게 환차익이다.
 
외국인들이 원화로 바꾼다는 것은 증시에 그만큼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온다는 얘기다.
 예를 들어 강남의 아파트가 미친듯이 뛰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수요가 많고 공급이 적기 때문이다.
공급이 아예 없다고 보면 되는 곳이 강남이다.
그래서 다른 곳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프리미엄이 붙는 것이다.

정부가 양도세를 강화하는 정책을 폈다고 하자.
양도세 비과세 요건을 1년 거주에서 3개월 후에는 2년 거주로 바꾼다고 하자.
 
그러면 강남 아파트 가격은 어떻게 될 것인가.
양도세를 피하기 위해 강남아파트에 1~2년 거주한 사람이 매물을 내놓을 것인가.
아니면 아예 2년 이상 기다릴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된다.
 
그다리겠다는 사람이 오히려 많다면 공급은 줄어들 것?.
그러면 강남 아파트는 더 오른다. 이게 수요 공급의 원리이다.

경제 흐름을 읽는 데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금리다.
금리는 쉽개 말해 돈값이다.
 
 금리가 내린다는 것은 돈의 가격이 낮아진다는 사실을 뜻하고,
 그러면 돈을 빌리기가 쉬워진다는 얘기다.
당연히 돈을 빌려 주식을 사거나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

주식이 대세상승기에 접어들기 위한 제1조건이 바로 저금리다.
부동산도 마찬가지다.
고금리에 부동산이 뛰는 경우는 드물다.
 
 


<신문 경제기사에서 보석 고르기>


증권투자자가 경제신문이나 종합지 경제면을 보는 것은 일반화돼 있다.
하지만 신문을 제대로 볼 줄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신문에서 무엇을 볼 것인가?

하나는 정부와 사회단체, 기업 등에서 내는 보도자료다.
보도자료란 각 단체에서 일반 대중에게 알리고 싶어 하는 일을 작성해서 기자들에게 배포하는 자료를 말한다.
이를 분석 종합해 기자들은 기사를 작성한다.

두번째는 기자들이 자체적으로 취재해 작성하는 경우다.
 많은 사람들은 만나 이야기를 듣고 내용을 확인하고 하는 과정을 거쳐 기사가 만들어진다.
 
기자들이 가장 먼저 정보를 얻어 이를 독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작성되는 것이므로
이 과정에서 아무도 몰랐던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는 '특종'이 나온다.

마지막으로 기자들이 사회문제를 분석하고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기획기사다.
예를 들어 이민자가 늘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기자들은 이 사실에 근거해 이민을 왜 가는지 사회 경제적 의미는 무엇인지 등을
심층 취재해 기획기사로 내놓는다.
 
신문의 색깔을 알 수 있는 부분도 기획기사다.
 


독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신문을 볼 것인가?

보도자료를 정리한 기사는 일단 정보가치가 떨어진다.
보도자료는 각 단체에서 자신들이 알리고 싶은 것만 정리한 것이기 때문에
 공급자 위주의 정보일 수 밖에 없다.
 
예를 들어 보도자료를 보면 회사자랑이나 정부의 치적 같은 것이 부류를 이룬다.
정보로서의 가치는 있지만 독자를 생각하기보다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정보가 많이 담겨 있다.
 
 정보 유통속도 면에서도 보도자료는 기사화되기 전에 이미 상당수 사람들이 알고 있다.
 독자가 아마 가장 늦게 정보를 취득할 것이다.
 
보도자료를 통해 세상 돌아가는 것은 알 수 있지만
이를 보고 투자를 하기에는 순발력이 한참 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일반 취재 기사는 기자만 알고 있는 정보를 독자에게 서비스하는 것이다.
종종 기자가 기사욕심에 오보를 내는 경우도 있지만 정보가치는 가장 높다.
 
이 정보는 기자 다음에 독자가 알게 되는 정보이기 때문에 독자들이 정보 유통과정에서도 상위에 속한다.
투자에 참고할 만 하다.
 
기업이나 정부가 감추고 싶은 것을 기자가 추재해서 보도하는 경우도 있어
 이 정보는 세상을 보는 다른 면을 제공해준다.
 
투자에 참고하려면 이런 종류의 기사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
아직 시장에 반영되지 않은 정보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기획기사는 세상을 보는 눈을 제공해준다.
정보의 가치보다는 정보 해석상의 문제가 걸려 있는 경우가 많다.
 
기힉기사에 나온 정보에 따라 투자를 하는 것은 순발력 측면에서 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틀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참고할 만 하다.

예를 들어 한국경제의 문제점이나 대기업들의 문제점을 심층취재한 기사를 보고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생각해 낼 수도 있다.

갈수록 신문에서 보도자료나 일반 취재기사보다는 기획기사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이 때문에 신문의 정보속도가 느려지는 점도 있다.
신문을 보고 주식을 샀더니 주가가 그날부터 빠지더라는 항의도 종종 들린다.

증권가에서는 '신문1면 톱으로 주식관련 기사가 나오면 주식을 팔라'는 조언도 유행하고 있다.
주가가 1,000포인트를 돌파하거나 주가가 하루에 50포인트 이상 오르면 신문 1면 톱을 주식기사가 장식하게 된다.
 
 하지만 이후에 곧바로 주가는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만큼 신문을 거꾸로 볼 수 있는 시각도 주식투자자에게는 필요하다.
 
 

<노벨 경제학자의 심리학>


- 모든 주식투자자가 자신은 시장에서 돈을 벌 것이라고 과신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다.
 주식을 살 때는 과신하고 주식을 팔 때는 소심해진다.

- 주가가 떨어질 때 조금만 더 참을 수 있는 투자자는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많다.

지난 2002년 버넌 스미스 조지메이슨대 교수와 함께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프린스턴대의 대니얼 카너먼 교수의 주식심리학이다.

그는 인간 심리의 근저에는
▶지나친 낙관주의 ▶과감한 결정▶불확실성에 대한 무시 ▶손실에 대한 두려움 등이 존재한다며
이는 주식 투자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카너먼 교수는 장기적으로 볼 때 주가는 상승세를 보이지만 많은 투자자가 시장에서 돈을 잃는 것은
이런 인간 심리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투자자의 비합리성'을 주제로 한 그의 강연내용을 정리한다.

고전적인 투자이론은 두 가지 전제를 기본으로 한다.
하나는 모든 정보는 알려졌다는 점이며
다른 하나는 감정에 치우친 투자는 없다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합리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이다.
러나 이는 현실에서 다르게 적용된다. 수많은 오류가 있으며 곳곳에 군중행동이 일어난다.
 

그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는 지나치게 낙관적인 전망이고,
 
둘째는 의사결정의 비합리성이며
 
셋째는 손실에 대한 두려움이다.

먼저 많은 사람은 자신이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 것이라고 낙관하고 증권투자를 한다.
시장에 대해서도 장밋빛 전망을 한다.
이를 낙관주의 편견 이라고 부른다.
 
인간 본성이 그렇다.
운전자중 80~90%는 자신의 운전실력이 평균 이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자신의 기술을 과장한다.
이런 본성이 할수 있다는 정신을 낳는다.
 
많은 식당이 실패를 경험한 장소에 다른 식당이 생기는 이치와 마찬가지다.
자신은 남들과 다르다고 믿는다.
 
 실제 통계상 소기업의 70%는 5년 내 망한다.
 그것이 시장의 법칙이다.
 많은 사람이 확률을 모르고 일을 저지른다.
그들은 불확실성을 저평가한다.
 
그러나 나의 조사결과 10-15%의 예기치 않는 놀라운 결과는 '절대적 확신'에서 나왔다.
주식시장은 '나는 시장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믿는 투자자들로 가득 차 있다.


둘째는 비합리적인 의사결정이다.

예를 하나 들어보자.
150만원을 벌 수 있는 확률이 50%고 100만원을 잃을 확률도 같은 50%인 도박이 있다고 하자.
당신은 이 도박에 돈을 걸겠는가?
마찬가지로 당신의 재산이 150만원 불어날 확률과 100만원 감소할 확률이 같은 게임에 참가하겠는가?
나의 조사결과는 '이런 게임에 대부분 참여하지 않는다'이다.
그들은 합리적으로 행동하지 않는다.
투자자들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100만원을 잃을 확률이 50%라면 얼마의 돈을 딸 확률이 50%인 경우 게임에 참가할 것인가? 이번에는 거꾸로 X값을 구하는 주관식 질문을 던져보자.
평균치는 250만원이다. 이런 비합리적 의사결정은 손실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그것이 주식시장이 합리적으로 작용하지 않는 세 번째 원인이다.

주식을 팔때 산 가격을 잊어버리는 것이 전통적인 투자이론이다.
 그러나 실제 그렇게 하는 사람은 드물다.
누구든 주식을 팔 때는 자신이 산 가격과 비교해 얼마의 손해를 봤는지를 생각한다.
 
이때 심리적으로 '나의 결정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는 변명을 찾는다.
의사결정의 실패에 따른 고통을 원하지 않는다.
그 결과 지나치게 빨리 판다. 기다리지 못한다.

통계가 있다.
투자자들이 주식을 팔고 나서 곧바로 다른 주식을 샀을 때
 그 주식은 1년뒤 평균 3.4%높은 가격에 팔 수 있었다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10-20년을 보면 평균 수익률은 7%나 된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주식시장에서 돈을 잃는다.

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부동산 투자 10 계명>

1. 정보는 현장에서 캐라
과다한 수익률을 제시하는 경우는 대부분 사실과 다른 경우가 많다.
부동산정보는 발품을 판 만큼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

2. 수익성 부동산에 투자하라
부동산 값이 사두기만 한다고 오르기는 어렵다.
특히 요즘에는 시세차익보다는 수익률이 중요한 투자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3. 임대주택사업에 관심을 갖자
주택은 안정성과 수익성 면에서 가장 확실한 부동산 상품이다.
특히 환금성에서 가장 유리하다.

4. 부동산정책과 제도는 투자의 길을 알려준다
요즘처럼 부동산정책이 쏟아질 때는 정책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
규제가 나오면 틈새도 생기는 법이다.

5. 간접투자 상품도 고려하자
실물투자에 대한 규제가 많아지면 간접투자 상품이 더욱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투자신탁과 리츠 등은 대박은 기대하기 어려워도 안정성을 꾀할 수 있으며
은행 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6. 대출금리를 따져라
대출금리가 얼마나 자주 바뀌는지 살펴야 한다.
금리가 떨어질 때는 양도성예금증서 연동대출이 유리하지만 금리가 오를 것 같으면 확정금리를 택해야 한다.

7. 땅 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토지는 수익이 나지 않는 부동산 상품이다.
환금성도 낮은 편이다.
잘못 투자했다간 돈만 묶일 수 있으므로 꼭 여유자금으로 접근해야 한다.

8. 급매물을 노려라
급매물이 출현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급매물을 잡으면 당연히 시세보다 싼 가격에 살 수 있다.

9. 경매를 적극 활용하라
연구를 할수록 길이 열리는 곳이 경매시장이다.
남들이 꺼리는 물건도 그 이유만 알고 해결할 수 있다면 그 만큼 더 수익을 높일 수 있다.

10. 판단이 섰다면 바로 행동하라
부동산전문가들 중에서도 의외로 부동산투자에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너무 많은 분석을 하다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다.
부동산투자는 투자규모도 적지 않아 행동에 옮기기 쉽지 않을 수 있지만
 머뭇거리다가 평생 투자 한 번 제대로 못할 수도 있다.

이어지는 내용
by 슈렌ROTC | 2008/09/01 21:40 | Knowledge | 트랙백
태평양 전쟁
태평양 전쟁!!

1939년 9월 1일 독일의 폴란드 침입과 이에 대한 영국·프랑스의 대독선전에서부터, 1941년의 독일·소련 개전, 그리고 태평양전쟁의
발발을 거쳐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에 이르는 기간의 전쟁이다.

태평양 전쟁의 발생 이유!!

당시 미국의 루즈벨트 대툥령은 경제공항에 시달리는 미국경제를 살리기에 급급하여 일본이 아시아에서 벌이는 전쟁에 대해 별다른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일본이 중극을 약탈하는 것으 물론 미국의 식민지와 동맹국들에게도 위협을 가하는 수준에 이르르자 미국은 영국, 네들란드, 중국과 더불어서 경제제제 조치와 견제를 가하게 된다. 그러자 일본은 더욱 더 날뛰면서 미국에 기습공격을 감행하게 되는 것이다. 이에 결국 미국은 전쟁에 참여하게 된다.


                                                    당시 자폭용으로 만들어진 잠수함이다.



우리나라의 입장!!

태평양전쟁에서 일본군은 미국보다 열배이상 많이 죽어 나갔다. 어떤 무식한 사람이 전쟁의 원인과 경과등의 내용을 빼고서 수치상으로만 본다면 미군에의한 일방적인 학살이라는 착각이 들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승전국이였고 승전국의 방식에 따라 질서를 잡아가기 시작했고 미군공군기의 무차별 폭격에 대한 민간이들 학살 보다는 일본군의 만행과 비극이 자연스럽게 부각 되었다. 그래서 맥아더의 구상처럼 일본의 대기업이 해체되고 스위스처럼 농업국으로 남게되고 반면에 남한이 미국의 원조를 일본보다 더 많이 받아서 일본보다 우월한 공업국가가 되었다면 더 이상 일본에 대한 시셈이나 적개심 경계가 지금처럼 심하진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김일성이 객기를 발동하여서 일으킨 6.25전쟁 때문에 일본의 공업시설이 재가동하게 되었고 미국의 원조를 더욱더 많이 받게 되면서 일본은 경제적으로 한국을 위협하게 되며 더 나아가 일본이 막강한 자금과 로비력으로 독도를 탐하게 되면서 한국은 여전히 일본의 그늘로 남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선택의 여지없이 일본을 무조건 적대하고 경계해야 하는 것이다.




by 슈렌ROTC | 2008/03/14 12:29 | Knowledg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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